'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102건
- ♥ (1) 2012/01/17
- LA (1) 2011/12/07
- NY 2011/12/02
-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석봉아 2010/09/07
- Arcade Fire - Ready to Start 2010/09/07
- Ariel Pink's Haunted Graffiti - Bright Lit Blue Skies 2010/09/07
- 2010/9/6 구입목록 2010/09/07
- 2010 지산 밸리 락 페스티발 (3) 2010/08/03
- 2010년 7월 25일 펜타포트 2010/07/26
- Boracay1 2010/07/14


...이 아니고 그동안의 구입목록
치키타구구 (TONO) 전권(8권 완결)
낮비 (Minoru Furuya) 3,4권
배가본드(이노우에 타케히코) 31권
오늘의 네코무라씨 (호시 요리코) 4권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미시마 에리코) 1권
차이니즈봉봉클럽 (조경규) 1권
최강여고생 마이 (후루야 우사마루)
뭐 더 있는 거 같은데 모르게따.

방청소를 어서 해야 또 지를 수 있을텐데...
필요한 게 많은데...
치키타구구 (TONO) 전권(8권 완결)
낮비 (Minoru Furuya) 3,4권
배가본드(이노우에 타케히코) 31권
오늘의 네코무라씨 (호시 요리코) 4권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미시마 에리코) 1권
차이니즈봉봉클럽 (조경규) 1권
최강여고생 마이 (후루야 우사마루)
뭐 더 있는 거 같은데 모르게따.

방청소를 어서 해야 또 지를 수 있을텐데...
필요한 게 많은데...
깨알같은 락페였습니다.
그리고 돗자리에게 습격당한 락페였습니다...돗자리... 아... 생각만 해도 열이 오르네여... 돗자리...
여러분, 내년엔 제발 돗자리 갖고 오지마세요. 정 깔고 앉으셔야겠다면 저 뒤로 짜지시라그요.
암튼 돗자리가 가장 인상 깊었그요... 더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기운날 때 마저 쓸테야.
+다 까먹기 전에 후기 추가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처음의 충격은 많이 사라졌지만 나름 깨알같은 의상이 볼 만 했습니다.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어쩌다보니 지산의 시작을 이 밴드랑 함께 하네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영~
서전음 - 서전음은 서전음이다. 누가 뭐래도 기타솔로 좋아영.
벨앤세바스챤 - 감동의 시작입니다. 밴드도 관객도 모두 아름다웠던 좋은 공연이었음.
뱀파이어위켄드 - 신나영.
매시브어택 - 말이 필요없어요. 감동의 쓰나미.
커먼즈 - 라몬즈의 커버밴든데... 대박이던데요. 못 본 사람 후회하거임.
아폴로18 - 오랜만에 보니까 좋았어요. 아무도 같이 안 봐줘서 좀 쓸쓸했지만... 좋은 밴든데...
피아 - 보다말다 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영.
아트오브파티스 - 빅탑이랑 왔다갔다 하다가 제대로 못 본 듯. 암튼 김바다씨는 쏘 쿨하셔요.
장기하와 얼굴들 - 아유 재밌당. 살 빠져서 완전 간지남 되셨던데...
언니네 이발관 - 큰 무대에서 넓은 공간에서 '가장 보통의 존재'를 들으니까 쓸쓸함이 배가 되는 효과.
펫샵보이즈 - 닐님....닐님아..... 찬양할께요.
네온스 - 노코멘트.
문샤이너스 - 신났는데 너무 뜨거웠던 태양... 좀더 커서 저녁에 공연합시다.
재주소년 - 무도팀 온다고 해서 봤는데 기다리던 무도팀은 못 보고... 공연은...ㅜㅜ
쿨라쉐이커 - 왕자님... 여전하셔영~
코린배일리래 - 언니... 아름다웠어요.
뮤즈 - 그래도 뮤즈는 뮤즈네요. 시작 전까지 사실 시큰둥했는데 너무 멋진 공연이었음. 레이저 빵야빵야.
깨알같은 후기당.
그리고 돗자리에게 습격당한 락페였습니다...돗자리... 아... 생각만 해도 열이 오르네여... 돗자리...
여러분, 내년엔 제발 돗자리 갖고 오지마세요. 정 깔고 앉으셔야겠다면 저 뒤로 짜지시라그요.
암튼 돗자리가 가장 인상 깊었그요... 더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기운날 때 마저 쓸테야.
+다 까먹기 전에 후기 추가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처음의 충격은 많이 사라졌지만 나름 깨알같은 의상이 볼 만 했습니다.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어쩌다보니 지산의 시작을 이 밴드랑 함께 하네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영~
서전음 - 서전음은 서전음이다. 누가 뭐래도 기타솔로 좋아영.
벨앤세바스챤 - 감동의 시작입니다. 밴드도 관객도 모두 아름다웠던 좋은 공연이었음.
뱀파이어위켄드 - 신나영.
매시브어택 - 말이 필요없어요. 감동의 쓰나미.
커먼즈 - 라몬즈의 커버밴든데... 대박이던데요. 못 본 사람 후회하거임.
아폴로18 - 오랜만에 보니까 좋았어요. 아무도 같이 안 봐줘서 좀 쓸쓸했지만... 좋은 밴든데...
피아 - 보다말다 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영.
아트오브파티스 - 빅탑이랑 왔다갔다 하다가 제대로 못 본 듯. 암튼 김바다씨는 쏘 쿨하셔요.
장기하와 얼굴들 - 아유 재밌당. 살 빠져서 완전 간지남 되셨던데...
언니네 이발관 - 큰 무대에서 넓은 공간에서 '가장 보통의 존재'를 들으니까 쓸쓸함이 배가 되는 효과.
펫샵보이즈 - 닐님....닐님아..... 찬양할께요.
네온스 - 노코멘트.
문샤이너스 - 신났는데 너무 뜨거웠던 태양... 좀더 커서 저녁에 공연합시다.
재주소년 - 무도팀 온다고 해서 봤는데 기다리던 무도팀은 못 보고... 공연은...ㅜㅜ
쿨라쉐이커 - 왕자님... 여전하셔영~
코린배일리래 - 언니... 아름다웠어요.
뮤즈 - 그래도 뮤즈는 뮤즈네요. 시작 전까지 사실 시큰둥했는데 너무 멋진 공연이었음. 레이저 빵야빵야.
깨알같은 후기당.
더웠지만 바람이 불어 시원하고 좋았고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산하대요. 이건 좋은건지, 나쁜건지 ㅠㅠ 에고 래핑이랑 킹스턴 루디스카를 설렁설렁 보다가 김창완 밴드부터 본격적으로 각 잡고 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안 브라운 싸인회 하는 풍경을 구경하다가 생각 외로 엄청 쌔끈(!)한 모습에 놀라 맨 앞자리를 사수하기로 마음 먹었죠. 그래서 처음 들어보는 Dir en Grey 라는 밴드 공연부터 자리를 잡고 서있었어요. 사실 처음 들어본 건 아니고 밴드 이름은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한데 노래는 처음 듣는지라... 근데 잘 하더라구요. 그리고 베이스 치는 분이 길고 멋있습니다. 하지만 공연 시작이 30분 딜레이된 건 좀 미워요. 그리고 역시 뒤로 갈수록 너무 힘들었어요. 지루해서... 멋이가 나는 베이스만 바라보기도 지쳐서 우리는 우리 맞은 편 펜스에 이안 브라운 공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분명해보이는 한 연약한 소년이 디르엔그레이의 열성팬들 사이에 껴서 매우 외롭고 쓸쓸한 포스를 풍기며 그 시간을 견뎌내는 모습을 열심히 관찰했어요. 곧 죽을 것만 같은 표정으로 내내 서있더니 디르엔그레이의 공연이 끝나고 이안 브라운 무대 셋팅 시간에 '원더월 리믹스 댄스 버전' 정도 되는 요상한 곡이 흘러나오자 갑자기 활기를 띄고 신나게 노래를 따라부르더라구요. 이런 긔요미 같으니라그...ㅋㅋㅋ 그리고 이안.. 이안!!! 내가 리암도 이렇게 목청껏 불러제낀 적이 없는데... 이 도도한 남자가트니라그...ㅠㅠ 리암은 부르지도 않았는데 요 앞으로 내려왔었다그..ㅠㅠ 그리고 하모니카 어따 던지는겨..ㅠㅠ 나 여기 있다그..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너무 신나고 재밌었어요. 라이브가 어땠건 저쨌던 첫 곡부터 'I wanna be adored'가 나오는데 어떻게 신이 안 나요 ㅠㅠ 아, 그리고 코리안 바버 짱이랬음. 어디가서 잘랐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피니트는 레알 진리ㅋㅋ
제가 작년부터 인피니트에 빠져서 여기 일본에도 데뷔햇거든요?ㅋㅋ
제가 일하는 가게가 롯본기 근처에 있는데 옆집에 인피니트 와서 저도 소녀떼여 섞여서 일반인코스프레하고 은근슬쩍 봤음 ㅋㅋㅋㅋ
헐 너 뭐냨ㅋㅋㅋㅋ 여태 소식 없다가 인피니트 보고 바로 글쓰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피니트도 인피니튼데 이 영상 만든 사람 진짜 약 빤거 같아... 멋져...
그나저나 아직도 공부 끝나려면 멀은거야...??? 언제 와...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