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히면 바로 그 자리에서 질러야 한다.
마음 속으론 이미 저것은 나의 것이야- 이러고 있다가도 괜히 신중한 척 망설이다간 그것은 남의 것이 된다.

'충동구매'가 원래 내 쇼핑 스타일인데 요새 괜히 우물쭈물하다가 노리던 물건 두 개나 놓쳤다.
그것도 그냥 충동구매하려던 게 아니라 예전부터 보이면 사야겠다 벼르던 물건들이었는데
내가 미쳤지...내가 왜 그랬을까...
왜 그 때 바로 안 질렀을까!!!!
ㅠㅠ

속상해 미칠 것 같아.
그래서 난 내일 새로운 나의 것을 찾아 충동구매 하기 위해 출격하겠다.

성공적인 충동구매를 하도록 나에게 힘을 줘, 도라에모응~!!!

2010/04/24 01:10 2010/04/24 01:10

Trackback Address >> http://www.ha-young.net/trackback/8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